억 단위 견적에 덮어둔 로봇,
1대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쉽게 말해, 지게차·전동장비에 센서를 붙여 배터리와 상태를 대신 관리해 드리고, 필요하면 로봇 도입까지 돕는 회사입니다. 전체 라인 자동화가 아니라 로봇 1대부터, 목돈 없이 월 구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월 구독형(목돈 없이) · 실시간 관제로 사후관리까지 · 지금 도입 상담 접수 중
로봇이 필요한 걸 알면서도, 도입을 미뤄온 이유
기술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견적서가 전체 라인 자동화 단위로만 나오고, 그걸 운영할 사람까지 새로 뽑아야 한다는 전제부터 규모가 작은 현장을 밀어냅니다.
전면 자동화 제안뿐
필요한 건 창고 한 켠인데, 공급사들은 라인 전체 자동화 견적만 들고 옵니다. 그 격차에서 대부분 포기합니다.
전문인력 전제
로봇 운영·관제를 맡을 사람을 새로 채용해야 한다는 말이 항상 따라붙습니다. 중소 현장엔 그 인력 자체가 없습니다.
참고할 사례가 없음
찾아지는 사례는 전부 우리보다 몇 배 큰 현장 얘기뿐입니다. 우리 규모에서 뭘 어떻게 시작하는지 알려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 로봇 자동화 견적을 받아보니 억 단위라 그냥 덮었다
- 전체 라인 자동화 제안만 받았다 — 필요한 건 창고 한 켠뿐인데
- 도입 성공사례는 죄다 우리보다 몇 배 큰 현장 얘기뿐, 우리 규모에 맞는 답이 없다
- 로봇 운영할 전문인력을 새로 뽑으라는 말에 포기했다
- 일단 사람 더 뽑는 게 로봇 들이는 것보다 쌌다
- 어렵게 들여온 로봇이 현장에 못 붙고 구석에 서 있다는 얘길 들었다
도입하면, 무엇을 받나요
전체 라인 교체가 아닙니다. 로봇 1대 도입 지원과, 그 장비의 상태를 한눈에 보는 관제 화면, 그리고 매주 오는 점검 리포트가 함께 옵니다.
비침습 센서 부착
기존 배터리·장비 구조를 바꾸지 않는 리트로핏 방식으로 센서를 부착합니다.
상태 데이터 수집
배터리 전압·충전량·수명·온도, 그리고 실내 위치까지 계속 모아 전송합니다.
관제 · 리포트 시작
화면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매주 위험 장비 3대 리포트를 받아봅니다.
얼마나 드나요
목돈으로 사서 몇 년 뒤 본전 뽑는 방식이 아닙니다. 매달 내는 구독이라 첫 달부터 남는지 손해인지 바로 보입니다. 정해진 가격표는 없지만 — 산업장비가 원래 다 현장 보고 견적 내는 것처럼 — 아래에서 우리 현장 숫자로 직접 따져볼 수 있습니다.
설비투자(목돈) 방식과 달리 구독형은 회수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첫 달부터 월 단위 손익으로 확인됩니다. 위 결과는 입력한 가정값 기반 예시 추정이며, 실제 효과와 요금은 현장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입하고 방치되는 게 제일 무섭죠
로봇 도입이 실패하는 흔한 형태는 ‘로봇이 나빠서’가 아니라 들여놓고 관리가 안 돼 구석에 세워두는 것입니다. 로케스트라는 지금 제공하는 실시간 관제로 상태를 계속 지켜봐, 방치를 앞단에서 막습니다 — 전담 인력 없이도.
24시간 상태 감시
배터리 전압·충전량·온도·이상 신호를 하루 종일 자동으로 지켜봅니다. 관리자가 들여다보지 않아도 시스템이 대신 봅니다.
이상 미리 감지 · 점검 알림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전압·온도·과방전 신호를 미리 잡아 점검·정비 알림을 보냅니다. 사고로 번질 위험을 앞 단계에서 막습니다.
주간 요주의 장비 TOP 3
매주 위험도가 가장 높은 장비 3대를 자동으로 추려 조치 가이드로 전달합니다. 전담 관제 인력 없이도 ‘무엇부터 볼지’가 정리됩니다.
무엇을 지켜보나
매주 위험 장비 TOP 3 리포트
화면만 번드르르한 회사 아닙니다
장비를 파는 관점이 아니라, 하루 종일 장비를 굴리는 현장의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궁금한 건 편하게 전화 주세요 — 상담이 곧 견적 안내이고, 계약은 아닙니다.
고려대에서 시작한 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경영본관에서 창업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도 홈페이지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검증
오너가 같은 희조산업의 전동장비가 실제로 도는 물류·제조 현장에서 먼저 쓰고, 그 라인업에 우선 적용합니다.
대표가 직접 받습니다
전화(010-2377-7540)는 담당자가 아니라 대표가 직접 받습니다. 규모 작다고 뒷전으로 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초기 목돈(설비투자)이 아니라 매달 내는 월 구독형으로 도입합니다. 산업장비가 대개 그렇듯 요금은 장비 종류·대수·현장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현장 조건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홈의 계산기로 인건비 대비 월 손익을 먼저 가늠해볼 수 있고, 지금 도입하시는 초기 파트너에게는 우대 조건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우리 회사는 규모가 작은데, 도입이 가능한가요?
네. 오히려 그런 현장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전체 라인을 한 번에 자동화하는 게 아니라 로봇이든 장비든 1대부터 시작할 수 있고, 별도 관제 전문 인력을 채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력 채용 대신 로봇 1대를 들이는 게 실제로 더 남는 선택인지, 구독료 기준으로 먼저 계산해 보여드립니다.
도입하고 나면 관리·운영은 누가 하나요?
따로 전담 인력을 두지 않아도 됩니다. 로케스트라의 실시간 관제가 전압·SOC·온도·이상징후를 24시간 자동으로 감시하고,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점검·정비 알림을 보냅니다. 매주 위험도가 높은 요주의 장비 3대를 자동으로 추려 조치 가이드까지 전달하므로, 관리자가 로우 데이터를 들여다볼 필요 없이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만 받아보면 됩니다. 로봇을 들여놓고 방치되는 상황을 시스템이 앞단에서 막습니다.
배터리 화재 위험도 관리해주나요?
전압·온도 등의 이상 패턴을 조기에 감지해 점검·정비 알림을 보냅니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를 앞 단계에서 관리하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어떤 장비에 적용할 수 있나요?
전동 핸드파레트트럭, 스태커, 전동 지게차, AGV 등 LFP 배터리를 탑재한 산업용 전동장비에 적용합니다. 건설장비 등 다른 기종으로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 장비를 개조해야 하나요?
아니요. 배터리와 장비 구조를 바꾸지 않는 비침습 리트로핏 방식으로 센서를 부착하므로, 사용 중인 장비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로케스트라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대규모 설비투자 없이 중소기업·중소 물류센터가 로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이동형 로봇(AGV·AMR)은 물론 로봇팔까지, 로봇 1대를 들이는 것부터 구독형 요금으로 ROI를 확인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실제로 제공하는 것은 산업장비 LFP 배터리의 전압·전류·SOC·SOH·온도·이상징후를 실시간 관제하는 BMS입니다.
로케스트라라는 이름이 로봇 오케스트레이션을 뜻하는 건가요?
맞습니다. 로케스트라(Robot + Orchestra)는 궁극적으로 여러 대·여러 제조사의 로봇을 하나의 흐름으로 지휘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지금은 그 첫 걸음인 배터리 관제(BMS)를 제공하고, 로봇 대수가 늘어나는 현장부터 순서대로 오케스트레이션 영역을 함께 넓혀갈 계획입니다.
규모 걱정 없이, 먼저 시작하세요
보유 장비 대수·구성과 지금 겪고 계신 문제를 알려주시면, 현장에 맞는 도입안과 예상 회수 기간을 담아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지금 도입하시는 초기 파트너에게는 우대 조건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전화가 편하시면 010-2377-7540으로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