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로보틱스 — 험지·경사에 강한 운반 AMR
- 확인된 강점 — 10도 경사로를 1톤 짐을 싣고 주행하는 자율주행로봇을 개발해 국내 대기업에 공급. 열악한 실내외 환경 주행을 내세우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 레퍼런스 — 현대차그룹 미국 공장 자동화에 채택됐다는 보도가 있을 만큼 검증 이력이 있습니다.
- 왜 주목하나 — 대부분의 잠입식 AMR(MiR·Hikrobot 계열)은 경사 3% 안팎이 한계라 램프·단차 있는 현장에서 탈락합니다. 티라는 정확히 그 빈자리를 노리는 포지션입니다.
- 확인 못 한 것 — 모델별 상세 스펙(크기·속도·배터리·안전인증)은 공개 스펙시트가 확인되지 않아, 검토 시 제조사에 정식 사양서를 요청해야 합니다.
트위니 나르고 오더피킹 — 물류센터 피킹 특화
- 확인된 스펙 — 트레이 한 층 20kg, 한 번에 최대 100kg 적재. 작업자를 따라다니거나 목적지로 스스로 이동하며 피킹 동선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 확인된 성과 — 파주 물류센터 도입 두 달 만에 출고 처리 속도가 최대 40% 증가했다는 도입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 왜 주목하나 — 팔레트 운반이 아니라 사람의 피킹 걸음을 줄이는용도라, 이커머스·다품종 물류센터에서 검토 1순위 유형입니다. 3D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으로 바닥 공사가 없습니다.
- 한계 — 100kg 적재라 중량물·팔레트 운반은 용도가 아닙니다.
언제 국산을 후보에 올리나
✓ 국산 우선 검토
- 정부 로봇 지원사업 활용을 계획하는 제조기업
- 램프·경사·거친 바닥 현장 (티라 각)
- 이커머스 물류센터의 피킹 병목 (트위니 각)
- 국내 AS·소통을 최우선하는 현장
✕ 다른 후보가 먼저
- 팔레트 상하역 무인화 — 무인지게차(AGF) 계열
- 600kg~1톤 대차 통운반 — 잠입식 대형(Hikrobot Q7 등)
- 공정 간 소형 자재 배송 — 배송 AMR(PUDU T300 등)
지원사업까지 고려해 고르고 싶다면현장 조건과 지원사업 계획을 함께 보고 후보를 좁혀드립니다.
로봇 도입 상담 신청이 글은 공식 발표·언론 보도(티라로보틱스 · 파이낸셜뉴스 · 트위니 나르고 오더피킹 · 바이라인네트워크)로 확인된 범위만 담았습니다(확인일 2026-07-31). 상세 스펙은 각 제조사의 정식 사양서로 확인해야 하며, 작성 시점 기준 로케스트라는 두 회사의 판매사·대리점이 아니고 이해관계가 없습니다.